로컬저널리즘의 선두주자 newsY : 용배수로 수초제거용 '제초기' 개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8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8-06 12:55:09
뉴스홈 > 농축어업 > 신기술
2008년09월30일 09시1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용배수로 수초제거용 '제초기' 개발
1일 70여명분 작업가능 및 400만원 비용 절감

 그 동안 주로 인력에만 의존해 오던  용·배수로 제초작업이 기계작업으로 전환되어 용·배수로관리가 쉬워질 전망이다.

농촌공사는 그 동안 제초작업은 대부분 인력에만 의존하여 작업의 능률이 떨어지고 인건비가 과다하게 소요되었으며, 그 마저도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힘든 일을 기피하고 있어 인력난에 따른 제초작업에 해마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특히, 이러한 문제로 급배수가 원활치 못한 지역에서의 일부 농업인들은 급기야 제초제까지 살포하고 있어 수질오염으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로까지 비화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설명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작년 압착 롤러 형식의 제초기를 개발에 이어, 올해에도 수거형, 압착형, 와이어형 등 3종류를 개발, 역시 일선 현장에 지속적으로 추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초기의 작업비용은 인력에 의한 제초비용의 약 1/10 수준으로, 작업량은 1일약 7,000㎡∼7,500㎡(70여명)이며 비용도 인력 대비 1일 약 4백만원 이상의 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농촌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한국농촌공사에서 개발한 제초기는 백호우(포크레인) 버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백영수 (koreanews@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신기술섹션 목록으로
[신기술]‘애물단지 고추대...
[신기술]벼 파종도 무인헬...
[신기술]두부수율 18% 향상...
[신기술]맛좋은 초여름 복...
[신기술]농진청,한국형 씨...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콩 노린재류,걱정 끝! (2008-10-08 19:35:00)
이전기사 : 껍질째 먹는 참외 본격 생산한다 (2008-09-19 13:20: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社告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