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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3월21일 01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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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봉화는 '돈선거' 伏魔殿?
조합원 510명중 480명 혐의,1명구속 249명 입건

봉화지역이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시 금품살포 사건으로  지역주민 130여명이 무더기로 처벌 받은 데 이어 지난 1월 실시된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돈선거가 재연되어 249명이 입건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는  상운농협조합장 선거와 관련하여 출마예정자인 우모(64·전 조합장)씨가 조합원들에게  1인당 5만원에서 60만원까지 7천여만원의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상운농협 전체 조합원 510명 중 과반에 달하는 249명을 농협조합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우전조합장의 차량과 자택에서 압수한 자료를 토재로 2개월간 수사를 벌여 조합원 510명 중 480여명이 돈선거 협의를 밝혀냈다는 것.

압수된 자료에는 조합원들을 혈연,지연,학연 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지지도를 “×, △, ○”로 표시하고 살포금액에 차등을 두어 조합원 대부분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금폼수수 혐의로 입건된 249명 중에는 공무원,농협직원,마을이장 등도 10여명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경찰은 사망자,부재자 등 을 제외하고 조합원 대부분이 관련되어 있어 당초 전원을 기소할 방침이었지만 농촌지역과 고령자,수수금액등을 감안하여 대상자를 축소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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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수 (koreanews@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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