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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5월09일 00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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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0개시군, 우박 날벼락
청송 1,039㏊ 등 농작물 피해

청송군에 떨어진 우박알갱이
청송,청도 등 경북도내 10개 지역에서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1,039㏊(잠정)가  큰 피해를 입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경부터 저녁 7시 사이에 지름 3mm∼3㎝ 크기의 우박이 청송군,청도군,포항시,경산시,영천시,의성군,안동시,김천시,군위군,고령군 등 10여개 시군 일대에 내렸다.

작물별로는 개화기를 맞은 과수가 1,061㏊로 가장 많았고 고추가 251㏊,양파가 89㏊ 등으로 잠정집계되었다.

또 이날 피해가 컷던 청송군은 오후5시경부터 1시간여에 걸쳐 직경 1~2㎝의 우박이 부남면, 현동면, 현서면, 안덕면 일대에 쏟아져 정식한 고추와 사과 및 복숭아 등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특히 심한 지역에는 눈이 온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나 과수잎과 결실기에 접어든 열매가 떨어져 올해 수확은 물론 향후 2~3년간 피해가 예상된다.

경북도는 이번 우박피해 긴급방제비로 13억원 예비비를 긴급지원하는 한편,이번에 지원되는 긴급방제비와는 별도로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농작물피해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주령 친환경농업과장은 조기에 긴급방제가 이루어져 피해농작물의 생육회복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추진예정인 농업재해 정밀조사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피해사실을 빠짐없이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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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취재반 (sinmoon@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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