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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15일 09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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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울릉도 숲 복원, 본격 시동!
남부산림청,체계적 복원 계획

울릉도 숲 복원사업이 산림청에서 복격적으로 나선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울릉도 국유림 훼손지에 대한 복원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2월 14일,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산림청에 따르면 울릉군에 위탁하여 관리해오던 국유림 울릉도
을 2002년부터 직접 경영하기 시작한 후 그간 경계구역 설정, 자원식물ㆍ희귀식물의 보호 등을 추진하여 왔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솔송나무, 섬잣나무, 우산고로쇠, 산마늘 등 주요  8개 솔송나무, 섬잣나무, 향나무, 회솔나무, 동백나무, 후박나무, 우산고로쇠, 산마늘 식물종에 대한 현지조사 자료를 분석하여 근본적인 복원지침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복원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울릉도는 솔송나무, 우산고로쇠 등 산림청에서 지정ㆍ보호하는 60여종의 희귀ㆍ멸종ㆍ특산식물 희귀식물 등 의 보고이나 생계형 벌목이나 개간, 과거 일제의 목재 수탈 등으로 자연생태계 파괴되고 서식지가 감소되거나 작은 구역으로 분리되는 등 심각한 교란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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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leesangsic@y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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