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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15일 09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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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울진 왕피천선정
환경부,생태관광 지정제 시범지역 5곳 선정

울진 왕피천
  양구 DMZ 원시생태투어, 곡성 생태습지나들길, 울진 왕피천계곡, 남해 생태관광존(Zone), 제주 동백동산습지 등 5곳이 내년부터 최초로 실시하는 생태관광 지정제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생태관광 전문가와 함께 산, 하천 등 습지나 해안, 동·식물 등 한국적 생태환경이 잘 보전되고 관광잠재력이 높은 양구, 곡성, 울진, 남해, 제주의 생태관광 명소 5곳을 생태관광 지정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발표했다.
 
환경부는 잘 보전된 자연자산을 환경부 장관이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하고 환경친화적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일반 국민이 생태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태관광 지정제’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이번에 선정된 5개 지역을 대상으로 2013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추진 결과를 정식사업 진행시 반영할 예정이다.

울진 왕피천 계곡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수한 식생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보물’이라고 일컬어지는 곳이다.

산양, 수달, 큰고니, 횐꼬리수리 등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다양한 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된 한농마을이 위치하고 있어 유기농 체험, 산약초 교실, 유기농 웰빙요리교실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알차다는 평이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생태관광 지정제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전국 14개 시·도 총 44개 지역을 생태관광 후보지로 신청 받고 서면평가를 통해 총 12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후 1차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최종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5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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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호 (koreanews@y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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