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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10일 06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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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파종도 무인헬기로!
경주 안강들에서 시연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직파모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5월 9일, 경주시 안강읍 안강들에서 도내 22시 군의 선도농가와 농업 관계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생력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과 연시회를 가졌다.

새로운 벼 직파재배기술은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재배와 무논점파 직파재배 기술 기술로 쌀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기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역점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기술이다.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재배기술은 농업기술원에서 2010년부터 3개년 동안 시범사업을 통해 추진 후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생산비를 일반기계이앙 보다 21%나 절감할 수 있었다.

이 기술을 도입하게 되면 농가의 고령화와 농촌의 공동화, 농촌노동력의 부녀화로 농번기 인력수급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비, 제초, 약제방제 등의 농작업을 적은 비용으로 대행 가능하게 됨으로써 노동력 문제를 해소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농기원은 보고 있다.

무논점파 직파재배기술은 올해 새로이 제시되는 기술로 무논점파 직파를 하면서 동시에 비료를 뿌리고 복토가 되는 기술로 일반 재배에서 시비를 한 후 파종 또는 이앙을 하는 과정을 하나로 묶음으로써 시비 노력을 줄일 수 있고, 비료를 뿌린 후 흙으로 덮음으로써 비료유실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는 기술이다.

한편,벼농사는 1995년도를 정점으로 도내 1만5천여ha가 재배된 이후 입모 불안정과 잡초방제 어려움 등으로 재배 면적이 크게 줄어 현재 1천ha 수준에서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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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koreanews@y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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