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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7일 17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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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선관위,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초의원 조사
영양군의원, 학력 부풀리기 논란

영양군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프로필
 불법 증축으로 논란이 된 영양군 A의원이 이번에는 학력을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간 A의원은 군 의회 홈페이지 등에 자신의 학력을 ‘한국외국어대학’으로 명기했으나 취재가 시작되자 “(cyber)한국외국어대학”으로 이를 바로잡았다. 

A 의원은 지난 2018년 제7회 동시지방선거 공모물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 재학 중이라고 학력을 기재했었다. 

A의원은 학력 부풀리기 논란에 대하여 "대학에서 선거할 때 나 빼지 그냥은 안 넣어도 된다고 B교수인가 어디서 들었다"고 경위를 설명하고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A의원이 언급한 B교수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의원에게 그렇게 표기하지 말라고 얘기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사이버한국외대 측 관계자 C씨는 "재단은 같지만 엄연히 다른 대학이며 한국외대와는 별개의 행정조직을 가진 독립된 대학"이라며 "사이버외대를 다니거나 졸업하고 한국외대 졸업이나 다녔다고 해도 된다고 공식이나 비공식으로 학생들에게 얘기 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 영양군선관위는 A의원의 허위사실공표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 도 선관위에 보고 후,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사이버대학은 가상공간에 설립된 "가상대학"으로 .인터넷 등 정보 통신망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실제 교실에서 이뤄지는 것과 같은 강의를 제공하는 대학을 말한다. 또한 일반대학을 다니기 힘든 여러 계층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1년 처음 설립되었다.현재 전국에 총19개의 사이버대학이 운영 중이며 사이버한국외국어대도 이런 팽생교육의 일환으로 2003년11월 교육인적자원부로 부터 설립승인을 받았으며 학생 선발시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학업소양검사로 선발하며 나이제한은 별도로 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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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수 (koreanews@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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