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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안동 문화재야행(월영야행) 개최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주관하는 2022 안동 문화재 야행(월영야행)이 오는 7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나흘간 안동댐 월영교 일원에서 개최된다.코로나19로 2년 만에 열린 월영야행은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문화재 이야기’라는 주제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가간다.시원한 여름밤, 달빛을 따라 월영교 일대의 야경을 감상하며 안동의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를 탐방하는 월영야행은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설(夜設)·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 8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으로 진행된다.임청각, 법흥사지 칠층전탑, 석빙고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한 월영교 주변에‘문화재 이야기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달밤에 문화재를 체험하며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매년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는 월영교 전통 등간 전시와 야외연못 관풍정에 월영교를 그대로 옮겨 만든 별빛 연못은 자연과 현대의 빛 조형물이 어우러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석빙고, 민속박물관 등 여섯 곳의 거점을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 오픈 라디오, 안동의 무형문화재 공연, 지역 문화재 지킴이와 함께하는 문화 토크 콘서트, 고택공포체험, 안동 문화재 AR·VR체험 등 각종 체험, 전시, 문화공연을 통해 안동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향유하게 된다.특히, 안동에서 최초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 전시, 디지털 안동 문화재, 세계유산 사진전, 미디어파사드‘상상설화뎐’상영을 통해 월영야행의 밤 정취를 한껏 더하게 된다.또한, 가족들과 연인, 친구들이 월영교 일대를 걸으며 즐길 산책로에는 거점마다 대형 달을 배치하고, 곳곳의 문화재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명과 조형물을 조성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이밖에도 월영교 산책로에는 수공예품과 안동의 다양한 특산품들이 판매되는 월영장터가 운영되고, 영락교(인도교)에는 이색적인 먹거리들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이 늘어서며 눈과 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월영교의 아름다운 여름밤에 안동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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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타
    2022-07-26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 및 안동관광 UCC공모전 개최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및 '안동관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굿즈를 발굴·제작하고 '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안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오는 9월 4일(토)까지 접수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이미지와 관련된 각종 디자인 작품을 출품하여야 하며, 기념품으로 생산 가능한 단독판매상품(5만원 이하)으로 출품하여야 한다.'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이미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영상 부문의 경우 장르를 불문하고 3분 30초~4분 이내, 1980x1080p (FHD) 60FPS 이상의 MP4 영상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이미지 부문은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전문 분야 이미지로 크기 15MB 이하로 해상도 300DPI이상 JPG, PNG 형식으로 포맥스판(900X600mm)과 함께 작업파일(PSD, AI)를 제출하여야 한다.총상금 2,400만 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두 공모전은 최대 3인까지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굿즈 공모전의 경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UCC 공모전 영상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이미지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선정해 수상한다.또한,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품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관광의 홍보를 위하여 활용될 것이며, 특히 굿즈 공모전 수상작은 축제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을 통한 추후 상품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각 공모전 응모 방법 및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www.maskdance.com)와 안동관광 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054-840-3421/3433)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영상, 이미지들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이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명예 대표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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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타
    2021-06-28
  •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영화 '기생충'이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과 더불어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작품상에 오른 '기생충'은 92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로는 최초이다.또한 작품상과 국제영화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도 처음이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영화는 101년의 역사를 다시 썼다.한국 영화는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1962년 아카데미 문을 두드린 이후 후보지명과 수상이 처음이다. 감독상의 경우.아시아인으로는 대만 출신 리안감독 이후 두번째다.리안감독은 2006년 브로크록 마운틴,2013년 라이프 오브 파이로 두 차례 수상했지만 모두 헐리우드 영화였다.각본상도 아시아인이 받은 것은 기생충 최초다.
    • 핫이슈
    2020-02-10
  • 서울 자사고 13교 중 8곳 탈락
    서울시교육청은 자율형사립고 재지정 평가 결과, 평가대상 13개 학교 중 8교는 목적달성이 어렵다고 판단,지정 최소를 결정했다. 이번에 지정이 취소된 학교는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이대부고, 중앙고, 한대부고 등 8개교다. 지정 취소된 8개 학교는 선행학습 등 주로 입시 위주 교과 운영 비중이 높았던 것이 사유로 기준 점수 70점에 미달했다. 한편,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평가결과 발표 후속으로 일반고로 전환되는 자사고 지원 방향,경쟁위주 고교교육과 서열화된 고교체제를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포함한 입장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 속보
    2019-07-07
  •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위 부산 선정
    여행 미디어인 론리플래닛이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Best In Asia)’ 10개 지역을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리스트는 론리플래닛이 매년 발표하는 여행지 리스트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전문 에디터들은 한국의 부산을 ‘다채로운’, ‘생기가 넘치는’ 도시로 칭하며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했다. 한편 2위는 보석 같은 건축물과 고대 도시가 보존된 우즈베키스탄이 차지했고 3위는 갈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도시 베트남이 선정됐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담당 크리스 자이어(Chris Zeiher)는 “아시아는 모험을 꿈꾸는 모든 여행자에게 깊고 방대한 매력의 대륙”이라며 “우리 전문가들은 향후 1년간 방문해볼 만한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수천개의 추천 내용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이어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스리랑카 아루감만까지, 이 리스트는 아시아 출신은 물론 이미 그 도시의 관광 명소에 방문한 적 있는 이를 막론하고 많은 여행자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론리플래닛 선정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 대한민국 부산풍경, 문화, 요리 등이 모두 어우러진 도시 부산은 모든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산속의 사찰에 하이킹을 가거나 뜨거운 온천물에 몸을 담그거나 한국 최대 수산 시장에서 해산물 천국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이목을 사로잡는 도시 부산은 2018년 동아시아 문화 도시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거리 예술 축제부터 전통 무용극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여준다.2. 우즈베키스탄(Uzbekistan)3. 베트남 호찌민(Ho Chi Minh City, Vietnam)4. 인도 서고츠 산맥(Western Ghats, India)5. 일본 나가사키(Nagasaki, Japan )6. 태국 치앙마이(Chiang Mai, Thailand)7. 네팔 룸비니(Lumbini, Nepal)8. 스리랑카 아루감만(Arugam Bay, Sri Lanka)9. 중국 쓰촨성(Sìchuān Province, China)10.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Komodo National Park, Indonesia)
    • 문화/스포츠
    • 여행/레져
    2018-07-11
  • 배우 전광렬, 경북 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
    경북도는 의학드라마 싸인,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국민배우 전광렬씨를 경북도의 한방산업과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일 경북도청에 직접 내방한 배우 전광렬씨는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 받고 “미약하지만 경북도 한방산업과 의료관광을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돕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전광렬씨는 그동안 청춘의 덫, 허준, 제빵왕 김탁구, 주몽 등의 국민드라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연기자로 한국의 고유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시청률 64%의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허준을 통해 한의학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12년에는 이라크 대통령 영부인의 초청으로 이라크를 방문했고 이라크에 한방나눔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남수단 어린이 돕기 자선콘서트, 시리아 난민돕기 자선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전광렬 홍보대사는 2015년 6월에 개최될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행사홍보와 의료관광 해외 나눔의료 등의 행사 참여를 통해 경북도의 한방산업과 의료관광 홍보에 참여할 계획이다.
    • 문화/스포츠
    • 문화기타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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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예천곤충축제 화려한 막 올라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6일 오후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15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예천곤충축제는 올해로 총 4회째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6년 만에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 시가지 및 한천체육공원, 곤충생태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다양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곤충의 가치를 홍보하고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역 곤충업 종사자, 농림축산식품부․경북도․예천군 관계자가 참석해 판로개척, 제품개발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형동 국회의원, 김학동 예천군수,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등 주요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주요내빈들의 환영사, 치사, 축사에 이어 개막선언 등으로 진행 됐다.특히, 도쿄올림픽 2관왕인 예천 출신 김제덕 선수의 활쏘기 개막 세레머니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행사는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지역 생태관광의 새 지평을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곤충은 미래 식량자원일 뿐만 아니라 식의약품 소재이다. 곧 곤충으로 먹고사는 시대가 온다. 경북과 예천이 그 시대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도는 올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200억 원 규모의 곤충원료 대량 생산, 가공, 유통 시설을 집적화한 거점단지를 예천 지보면 매창리에 조성할 예정이다.또 7월 경북도․롯데중앙연구소․경북대․예천군 간 업무협약을 통해 대기업․대학과 연계해 곤충원료를 활용한 제과․웰빙식품 등의 일반식품개발을 통해 곤충산업의 판로 확대 및 고도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 로컬
    • 북부
    • 예천
    2022-08-08
  • 2022 안동 문화재야행(월영야행) 개최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주관하는 2022 안동 문화재 야행(월영야행)이 오는 7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나흘간 안동댐 월영교 일원에서 개최된다.코로나19로 2년 만에 열린 월영야행은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문화재 이야기’라는 주제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가간다.시원한 여름밤, 달빛을 따라 월영교 일대의 야경을 감상하며 안동의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를 탐방하는 월영야행은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설(夜設)·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 8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으로 진행된다.임청각, 법흥사지 칠층전탑, 석빙고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한 월영교 주변에‘문화재 이야기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달밤에 문화재를 체험하며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매년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는 월영교 전통 등간 전시와 야외연못 관풍정에 월영교를 그대로 옮겨 만든 별빛 연못은 자연과 현대의 빛 조형물이 어우러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석빙고, 민속박물관 등 여섯 곳의 거점을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 오픈 라디오, 안동의 무형문화재 공연, 지역 문화재 지킴이와 함께하는 문화 토크 콘서트, 고택공포체험, 안동 문화재 AR·VR체험 등 각종 체험, 전시, 문화공연을 통해 안동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향유하게 된다.특히, 안동에서 최초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 전시, 디지털 안동 문화재, 세계유산 사진전, 미디어파사드‘상상설화뎐’상영을 통해 월영야행의 밤 정취를 한껏 더하게 된다.또한, 가족들과 연인, 친구들이 월영교 일대를 걸으며 즐길 산책로에는 거점마다 대형 달을 배치하고, 곳곳의 문화재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명과 조형물을 조성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이밖에도 월영교 산책로에는 수공예품과 안동의 다양한 특산품들이 판매되는 월영장터가 운영되고, 영락교(인도교)에는 이색적인 먹거리들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이 늘어서며 눈과 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월영교의 아름다운 여름밤에 안동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스포츠
    • 문화기타
    2022-07-26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 및 안동관광 UCC공모전 개최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및 '안동관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굿즈를 발굴·제작하고 '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안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오는 9월 4일(토)까지 접수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이미지와 관련된 각종 디자인 작품을 출품하여야 하며, 기념품으로 생산 가능한 단독판매상품(5만원 이하)으로 출품하여야 한다.'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이미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영상 부문의 경우 장르를 불문하고 3분 30초~4분 이내, 1980x1080p (FHD) 60FPS 이상의 MP4 영상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이미지 부문은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전문 분야 이미지로 크기 15MB 이하로 해상도 300DPI이상 JPG, PNG 형식으로 포맥스판(900X600mm)과 함께 작업파일(PSD, AI)를 제출하여야 한다.총상금 2,400만 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두 공모전은 최대 3인까지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굿즈 공모전의 경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UCC 공모전 영상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이미지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선정해 수상한다.또한,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품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관광의 홍보를 위하여 활용될 것이며, 특히 굿즈 공모전 수상작은 축제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을 통한 추후 상품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각 공모전 응모 방법 및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www.maskdance.com)와 안동관광 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054-840-3421/3433)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영상, 이미지들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이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명예 대표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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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영화 '기생충'이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과 더불어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작품상에 오른 '기생충'은 92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로는 최초이다.또한 작품상과 국제영화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도 처음이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영화는 101년의 역사를 다시 썼다.한국 영화는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1962년 아카데미 문을 두드린 이후 후보지명과 수상이 처음이다. 감독상의 경우.아시아인으로는 대만 출신 리안감독 이후 두번째다.리안감독은 2006년 브로크록 마운틴,2013년 라이프 오브 파이로 두 차례 수상했지만 모두 헐리우드 영화였다.각본상도 아시아인이 받은 것은 기생충 최초다.
    • 핫이슈
    2020-02-10
  • 국유지에도 작은 도서관·생활체육시설 가능
    앞으로는 국유지에도 작은도서관이나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국유지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확충 지원을 위해 ‘국유재산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내달 1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란 공공도서관, 생활체육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방과후 돌봄센터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가리킨다. 개정안은 먼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공기업이 생활SOC 설치를 목적으로 사용허가 또는 대부받는 경우엔 국유지에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지금까지는 국가 이외의 자가 국유지에 물리적으로 해체가 곤란한 영구시설물을 축조하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해왔다. 이에 따라 지자체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생활SOC를 국유지에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지자체가 무상사용을 조건으로 생활SOC 시설을 국가에 기부하는 것도 허용되며 사용료 면제가 가능한 재산으로 추가된다. 그동안은 청사와 관사 등 행정재산을 기부하는 경우엔 기부자에게 기부재산가액의 범위 내에서 사용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해왔다. 이때문에 지자체가 해당 시설을 국가에 기부해 무상 사용하려 해도 법적 근거가 명확치 않았다. 또한 개정안은 생활SOC 용도로 국유재산을 사용허가 또는 대부받은 지방자치단체 등이 산하 공공기관 등에게 전대를 허용하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국유재산을 사용허가 또는 대부받은 경우 그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수익하도록 전대하는 것은 금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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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타
    2019-09-04
  • 서울 자사고 13교 중 8곳 탈락
    서울시교육청은 자율형사립고 재지정 평가 결과, 평가대상 13개 학교 중 8교는 목적달성이 어렵다고 판단,지정 최소를 결정했다. 이번에 지정이 취소된 학교는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이대부고, 중앙고, 한대부고 등 8개교다. 지정 취소된 8개 학교는 선행학습 등 주로 입시 위주 교과 운영 비중이 높았던 것이 사유로 기준 점수 70점에 미달했다. 한편,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평가결과 발표 후속으로 일반고로 전환되는 자사고 지원 방향,경쟁위주 고교교육과 서열화된 고교체제를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포함한 입장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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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위 부산 선정
    여행 미디어인 론리플래닛이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Best In Asia)’ 10개 지역을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리스트는 론리플래닛이 매년 발표하는 여행지 리스트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전문 에디터들은 한국의 부산을 ‘다채로운’, ‘생기가 넘치는’ 도시로 칭하며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했다. 한편 2위는 보석 같은 건축물과 고대 도시가 보존된 우즈베키스탄이 차지했고 3위는 갈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도시 베트남이 선정됐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담당 크리스 자이어(Chris Zeiher)는 “아시아는 모험을 꿈꾸는 모든 여행자에게 깊고 방대한 매력의 대륙”이라며 “우리 전문가들은 향후 1년간 방문해볼 만한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수천개의 추천 내용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이어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스리랑카 아루감만까지, 이 리스트는 아시아 출신은 물론 이미 그 도시의 관광 명소에 방문한 적 있는 이를 막론하고 많은 여행자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론리플래닛 선정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 대한민국 부산풍경, 문화, 요리 등이 모두 어우러진 도시 부산은 모든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산속의 사찰에 하이킹을 가거나 뜨거운 온천물에 몸을 담그거나 한국 최대 수산 시장에서 해산물 천국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이목을 사로잡는 도시 부산은 2018년 동아시아 문화 도시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거리 예술 축제부터 전통 무용극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여준다.2. 우즈베키스탄(Uzbekistan)3. 베트남 호찌민(Ho Chi Minh City, Vietnam)4. 인도 서고츠 산맥(Western Ghats, India)5. 일본 나가사키(Nagasaki, Japan )6. 태국 치앙마이(Chiang Mai, Thailand)7. 네팔 룸비니(Lumbini, Nepal)8. 스리랑카 아루감만(Arugam Bay, Sri Lanka)9. 중국 쓰촨성(Sìchuān Province, China)10.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Komodo National Park,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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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배우 전광렬, 경북 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
    경북도는 의학드라마 싸인,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국민배우 전광렬씨를 경북도의 한방산업과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일 경북도청에 직접 내방한 배우 전광렬씨는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 받고 “미약하지만 경북도 한방산업과 의료관광을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돕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전광렬씨는 그동안 청춘의 덫, 허준, 제빵왕 김탁구, 주몽 등의 국민드라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연기자로 한국의 고유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시청률 64%의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허준을 통해 한의학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12년에는 이라크 대통령 영부인의 초청으로 이라크를 방문했고 이라크에 한방나눔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남수단 어린이 돕기 자선콘서트, 시리아 난민돕기 자선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전광렬 홍보대사는 2015년 6월에 개최될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행사홍보와 의료관광 해외 나눔의료 등의 행사 참여를 통해 경북도의 한방산업과 의료관광 홍보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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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1
  • 의성 대곡사 대웅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의성 대곡사 대웅전(義城 大谷寺 大雄殿)’ 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하였다. 보물 제1831호 ‘의성 대곡사 대웅전(義城 大谷寺 大雄殿)’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인 건물로 1687년(숙종 13)에 태전선사(太顚禪師)가 다시 중건(重建)하였다고 전해진다. 대곡사 대웅전 중건 당시의 시기적 경향을 읽을 수 있는 특징으로 공포의 형태, 배면의 영쌍창(靈雙窓, 창호 중간에 기둥을 두어 창문이 두 개처럼 보이는 창), 외부 마루 흔적 등을 들 수 있다. 이 같은 특징은 18세기 이전 건물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고식(古式)으로, 의성 지역 불교사찰이 부흥하기 시작한 시대의 양식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써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고 문화재청은 설명했다. 한편,문화재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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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3
  • 국내 전체 영화 관객 수 사상 최초 2억 명 돌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2013년 12월 18일 자정을 기준으로 전체 영화 누적 관객 수가 200,409,354명을 기록하여, 2년 연속 한국영화 관객1억 명 달성에 이어 사상 최초로 전체 영화 관객 수가 2억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영화 관객 수 2억 명 초과는 관련 통계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한 2000년대 들어 세계에서 5번째로 달성한 기록이다. 지금까지 전체 영화 관객 수가 2억 명을 넘은 국가는 인도, 미국,중국, 프랑스 등 4개 국가에 불과했다. 한편, 국민 1인당 평균 영화 관람횟수는 4.1회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미국 다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현재 한국영화 시장점유율은 59.1%로 60%에 육박하고 있으며 이는 2012년 58.8%보다 0.3%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영화 시장점유율이 높게 나타난 이유는 올해 관객 수가 500만 명을 넘은 총 10편의 영화 중 무려 8편이 한국영화[‘7번방의 선물’(1,281만 명), ‘설국열차’(933만 명), ‘관상’(913만 명), ‘베를린’(716만 명)등]라는 점에서 볼 수 있듯이, 한국영화의 경쟁력이 작년에 이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문체부는 분석했다. 특히,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은 한국영화의 선전 속에서도 외국영화 관객 수가 줄지 않고 증가했다는 점으로 작년 8,028만 명이었던 외국영화 관객 수는 12월 18일까지 8,20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한국영화가 전체 영화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단순히 기존 외국영화 관객을 빼앗아 온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다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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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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