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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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 중ㆍ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교육 복지 실현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과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2021년도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학교 입학일 현재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관내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및 전입생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타 기관에서 지원 받은 학생은 제외된다.신청방법은 학생(부모 또는 보호자)이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구입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19일까지 교복구입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청송군은 교복 구입비 중복 지원 등의 확인 절차를 걸쳐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2019년부터 조례를 제정하여 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에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보편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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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교육부, 유치원 방과후 놀이 중심 영어 허용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이 허용된다. 지난4일,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놀이중심 유아교육의 방향과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학부모의 영어교육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에서 놀이 중심 영어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 금지방침'에서 후퇴한 것.이는 영유아를 대상으로하는 영어 선행교육을 금지 해야한다는 시민단체등의 주장과 배치되는 것이다. 올해 초 교육부는 유치원 방과후 영어 규제 여부는 학부모 중심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방과후 영어를 전면 금지할 경우, 불필요한 유아 단계의 영어 사교육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교육부는 이런 논란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최우선으로 ‘놀이와 휴식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 원칙’ 하에 유치원 방과후 놀이 중심영어의 과정 운영을 허용한다는 절충안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향후 시·도교육청에서 놀이 중심 영어의 원칙 하에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 세부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유치원에서는 방과후 영어의 학부모 수요가 있는 경우 유치원 운영위원회 심의·자문을 거쳐 운영토록 하면서 참여하지 않는 유아에게는 별도의 돌봄을 제공하도록 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놀이 중심영어의 운영 기준을 벗어난 불·편법 운영 사례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철저히 지도·감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방과후과정은 선행교육을 금지한 공교육정상화법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금지되고 있으나 교육부는 빠른 시일 내에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과정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종합적인 검토를 해 나갈 예정이다
    • 핫이슈
    2018-10-05
  •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 10일부터 시작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7월 10일(화)부터 시작하여 등록금 대출은 10월 24일(수)까지, 생활비 대출은 11월 15일(목)까지 실시한다. 학자금 대출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고 등록금 대출 신청은 10월 24일(수) 14시까지, 생활비 대출 신청은 11월 15일(목)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는 1학기와 동일한 2.20%로 동결하였다. 또한 학자금 대출은 누구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균등한 고등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2학기 학자금 대출과 관련 여러가지 개선을 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인 군산, 거제, 통영, 경남 고성군,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전남 영암군·해남군 및 목포의 실직·폐업자 본인 또는 자녀에게 일반상환학자금 대출 특별상환유예(최대 3년)를 지원하여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회복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성적기준 C학점, 70점을 충족해야 하나 취약계층 학생의 학업 지속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학생의 성적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다. 더불어 기존에는 학점 취득 목적의 초과 학기자에 대해서만 학자금 대출을 허용하였으나 대학생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학점 취득이 없더라도 등록금이 발생하는 수료자에 대해서도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의 등록금 마련이 용이하도록 2학기 등록기간을 가능한 한 대출기간에 맞추도록 각 대학 등에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소득구간 산정 소요기간 약 6주를 감안하여 대학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적어도 6주 전에 대출을 신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고객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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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9
  • 초등학생이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은?
    2015년1학기의 절반이 지나가는 가운데 와이즈캠프에서 초등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꼈던 과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약 50%의 초등학생들이 수학이 어렵다고 답했다. 전국의 초등학생 3,283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의 응답자수를 살펴보면 수학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628명, 영어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540명, 사회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518명, 국어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98명, 과학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77명, 음악, 미술, 체육 등 의 과목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222명 순이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초등학교 시절은 공부의 기초체력을 길러야 하는 시기이고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에게 수학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재미있어야 할 과목이다.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어렵게 느낀다면 상급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에 대한 거부감은 더 커질 것이고 이는 중고등학교에서 ‘수포자-수학 포기 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전했다. 한편,2014학년도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100점으로 환산할 때 30점 미만의 수포자가 41%에 달했다고 한다. 수학과목이 대입의 당락을 가른다는통설이 있을 만큼 수능에서의 수학이 어렵다고 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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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도입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고, 대학입시와 학비 부담 없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필요한 직무능력을 키우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이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된다. 정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주재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일학습병행제 확산방안’을 심의·확정하였다. 이번 대책에는 그간 졸업생 중심으로 추진되어왔던 기업현장 중심의 한국형 도제교육제도인 일학습병행제를 고교·전문대·대학 재학생 단계의 정규교육과정으로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포함되었다. 일학습병행제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개혁과제의 하나로 능력중심사회로 가기위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 정책이다. 먼저, 올해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9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2017년까지 전국 41개 국가산업단지로 연계·확대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방식 및 지원 방식을 내실화한다. 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계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전략산업분야를 정하고 해당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선정한다. 아울러, 우수한 직업교육을 위해서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시설장비 등 현장훈련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산업단위 거점 공동훈련센터를 육성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확산 방안에는 전문대를 중심으로 특성화고와 일학습병행기업을 연계하여 중·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계획이 포함되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협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4월 공청회를 거쳤으며 5월 사업설명회 및 합동 공모를 거쳐 7월 경 16개 시범사업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미국 IBM과 뉴욕시립대가 설립한 IT전문 고교·전문대 통합학교인 ‘뉴욕 P-Tech’ 사례와 최근 고숙련 인력 수요 증대에 따른 독일의 대학 일학습병행제인 ‘DHBW(Duale Hochschle Baden-Wurttemberg)’사례 등을 바탕으로 도입하게 되었다고 고용노동부는 배경을 설명했다. 참여 학생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NCS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거쳐 산업계가 인정하는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참여 기업은 교육훈련프로그램 및 기업현장교사 수당 등 인프라 지원과 함께 교육훈련비 지원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Uni-Tech 제도가 도입되면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직업교육과정 간 연계성이 강화되어 사회에서 필요한 중·고급 기술인력이 양성되고 고교 3학년 말, 대학입시 기간 및 방학 등 버려질 수 있는 시간에공백기간 없이 집중교육을 함으로써 6개월∼1년까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학단계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이 학기제 방식으로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IPP(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가 도입된다. 한편,올 하반기부터 인하대, 숙명여대 등 4월에 선정된 전국 14개 대학,843개 기업 2,153명이 참여해, 시범 운영 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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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1
  •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선정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방안’에 따른 거점별 우수 중학교 20교를 선정하여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앞으로 3년간 매년 5억원 내외의 예산과 함께 학생 유치 여건 개선, 학교장 공모제, 진로상담교사 배치 등 지원을 받게 되며, 기숙사 신축 등 통학 여건 마련 및 자유학기제 운영, 진로 프로그램, 학생 오케스트라, 스포츠클럽,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 한 명, 한 명이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교육여건 구축에 나서게 된다. 경상권에서는 안계중(의성), 영해중(영덕), 오상중(구미) 등 3개교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학생 유치, 교육여건 개선 등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지역 사회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거점 중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은 교육지원청 추천 및 시·도교육청 자체 심사를 거친 12개 시·도 42개교를 대상으로 수도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4개 권역별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 한편,교육부는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및 예산 교부 등을 추진하고 내년에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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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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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 중ㆍ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교육 복지 실현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과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2021년도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학교 입학일 현재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관내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및 전입생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타 기관에서 지원 받은 학생은 제외된다.신청방법은 학생(부모 또는 보호자)이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구입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19일까지 교복구입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청송군은 교복 구입비 중복 지원 등의 확인 절차를 걸쳐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2019년부터 조례를 제정하여 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에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보편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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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교육부, 유치원 방과후 놀이 중심 영어 허용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이 허용된다. 지난4일,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놀이중심 유아교육의 방향과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학부모의 영어교육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에서 놀이 중심 영어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 금지방침'에서 후퇴한 것.이는 영유아를 대상으로하는 영어 선행교육을 금지 해야한다는 시민단체등의 주장과 배치되는 것이다. 올해 초 교육부는 유치원 방과후 영어 규제 여부는 학부모 중심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방과후 영어를 전면 금지할 경우, 불필요한 유아 단계의 영어 사교육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교육부는 이런 논란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최우선으로 ‘놀이와 휴식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 원칙’ 하에 유치원 방과후 놀이 중심영어의 과정 운영을 허용한다는 절충안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향후 시·도교육청에서 놀이 중심 영어의 원칙 하에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 세부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유치원에서는 방과후 영어의 학부모 수요가 있는 경우 유치원 운영위원회 심의·자문을 거쳐 운영토록 하면서 참여하지 않는 유아에게는 별도의 돌봄을 제공하도록 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놀이 중심영어의 운영 기준을 벗어난 불·편법 운영 사례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철저히 지도·감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방과후과정은 선행교육을 금지한 공교육정상화법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금지되고 있으나 교육부는 빠른 시일 내에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과정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종합적인 검토를 해 나갈 예정이다
    • 핫이슈
    2018-10-05
  •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 10일부터 시작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7월 10일(화)부터 시작하여 등록금 대출은 10월 24일(수)까지, 생활비 대출은 11월 15일(목)까지 실시한다. 학자금 대출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고 등록금 대출 신청은 10월 24일(수) 14시까지, 생활비 대출 신청은 11월 15일(목)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18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는 1학기와 동일한 2.20%로 동결하였다. 또한 학자금 대출은 누구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균등한 고등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2학기 학자금 대출과 관련 여러가지 개선을 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인 군산, 거제, 통영, 경남 고성군,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전남 영암군·해남군 및 목포의 실직·폐업자 본인 또는 자녀에게 일반상환학자금 대출 특별상환유예(최대 3년)를 지원하여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회복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성적기준 C학점, 70점을 충족해야 하나 취약계층 학생의 학업 지속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학생의 성적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다. 더불어 기존에는 학점 취득 목적의 초과 학기자에 대해서만 학자금 대출을 허용하였으나 대학생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학점 취득이 없더라도 등록금이 발생하는 수료자에 대해서도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의 등록금 마련이 용이하도록 2학기 등록기간을 가능한 한 대출기간에 맞추도록 각 대학 등에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소득구간 산정 소요기간 약 6주를 감안하여 대학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적어도 6주 전에 대출을 신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고객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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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9
  • 초등학생이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은?
    2015년1학기의 절반이 지나가는 가운데 와이즈캠프에서 초등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꼈던 과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약 50%의 초등학생들이 수학이 어렵다고 답했다. 전국의 초등학생 3,283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의 응답자수를 살펴보면 수학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628명, 영어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540명, 사회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518명, 국어가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98명, 과학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177명, 음악, 미술, 체육 등 의 과목이 어렵다고 답한 학생이 222명 순이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초등학교 시절은 공부의 기초체력을 길러야 하는 시기이고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에게 수학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재미있어야 할 과목이다.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어렵게 느낀다면 상급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에 대한 거부감은 더 커질 것이고 이는 중고등학교에서 ‘수포자-수학 포기 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전했다. 한편,2014학년도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100점으로 환산할 때 30점 미만의 수포자가 41%에 달했다고 한다. 수학과목이 대입의 당락을 가른다는통설이 있을 만큼 수능에서의 수학이 어렵다고 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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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도입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고, 대학입시와 학비 부담 없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필요한 직무능력을 키우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이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된다. 정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주재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일학습병행제 확산방안’을 심의·확정하였다. 이번 대책에는 그간 졸업생 중심으로 추진되어왔던 기업현장 중심의 한국형 도제교육제도인 일학습병행제를 고교·전문대·대학 재학생 단계의 정규교육과정으로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포함되었다. 일학습병행제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개혁과제의 하나로 능력중심사회로 가기위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 정책이다. 먼저, 올해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9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2017년까지 전국 41개 국가산업단지로 연계·확대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방식 및 지원 방식을 내실화한다. 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계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전략산업분야를 정하고 해당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선정한다. 아울러, 우수한 직업교육을 위해서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시설장비 등 현장훈련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산업단위 거점 공동훈련센터를 육성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확산 방안에는 전문대를 중심으로 특성화고와 일학습병행기업을 연계하여 중·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계획이 포함되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협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4월 공청회를 거쳤으며 5월 사업설명회 및 합동 공모를 거쳐 7월 경 16개 시범사업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미국 IBM과 뉴욕시립대가 설립한 IT전문 고교·전문대 통합학교인 ‘뉴욕 P-Tech’ 사례와 최근 고숙련 인력 수요 증대에 따른 독일의 대학 일학습병행제인 ‘DHBW(Duale Hochschle Baden-Wurttemberg)’사례 등을 바탕으로 도입하게 되었다고 고용노동부는 배경을 설명했다. 참여 학생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NCS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거쳐 산업계가 인정하는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참여 기업은 교육훈련프로그램 및 기업현장교사 수당 등 인프라 지원과 함께 교육훈련비 지원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Uni-Tech 제도가 도입되면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직업교육과정 간 연계성이 강화되어 사회에서 필요한 중·고급 기술인력이 양성되고 고교 3학년 말, 대학입시 기간 및 방학 등 버려질 수 있는 시간에공백기간 없이 집중교육을 함으로써 6개월∼1년까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학단계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이 학기제 방식으로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IPP(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가 도입된다. 한편,올 하반기부터 인하대, 숙명여대 등 4월에 선정된 전국 14개 대학,843개 기업 2,153명이 참여해, 시범 운영 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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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1
  •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선정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방안’에 따른 거점별 우수 중학교 20교를 선정하여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앞으로 3년간 매년 5억원 내외의 예산과 함께 학생 유치 여건 개선, 학교장 공모제, 진로상담교사 배치 등 지원을 받게 되며, 기숙사 신축 등 통학 여건 마련 및 자유학기제 운영, 진로 프로그램, 학생 오케스트라, 스포츠클럽,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 한 명, 한 명이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교육여건 구축에 나서게 된다. 경상권에서는 안계중(의성), 영해중(영덕), 오상중(구미) 등 3개교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학생 유치, 교육여건 개선 등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지역 사회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거점 중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은 교육지원청 추천 및 시·도교육청 자체 심사를 거친 12개 시·도 42개교를 대상으로 수도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4개 권역별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 한편,교육부는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및 예산 교부 등을 추진하고 내년에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 교육/복지
    • 교육/보육
    2013-11-15
  • 안동교육청, 댐주변 학생 수영교실 '인기'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윤기환)이 여름방학을 맞아 안동대학교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안동 임하댐 주변지역 수영교실’을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7월1일부터 오는 8월16일까지 관내 안동,임하댐 주변지역 초, 중 14개교 419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영강습을 실시해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영교실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안동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과 상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필요한 예산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 K-water)에서 전액 지원했다.안동교육지원청 윤기환 교육장은 "면 단위 학교의 학생들이 평소 수영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어려웠지만 앞으로 수영교실을 통해 수영기초기능과 수상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영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수영복, 수모, 수경 세트를 일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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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02
  • 내년도 읍지역 초,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구미 선주초등 급식장면 내년 도내 읍소재 초,중학생까지 무상급식이 확대된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올해 면지역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했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읍지역 초,중학생 42,017명 무상급식을 위해 188억원을 증액하여 올해 면지역 초,중학생 12,474명 무상급식비 56억원을 합한 244억원을 도교육청이 50%, 122억을 부담하고 나머지 122억원은 경북도가 14억, 그리고 시,군청이 108억을 분담하여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도교육청은 읍,면지역 무상급식 이 외에 기존의 학교급식비지원 사업으로 100명이하 소규모 초등학생 16,388명 지원에 69억원을 저소득층 자녀 지원은 올해 차상위계층 최저생계비 130%까지 지원하던 것을 내년도에는 140%까지 확대하여 60억원 증액한 76,155명에게 365억원을 지원하고 일부 시지역의 추가지원 19,506명, 86억을 더하여 총 전체학생 50%인 166,540명에게 764억원의 학교급식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는 올해 보다 지원 인원수는 43,633명 증가한 것으로 지원액은 236억 증액된다. 특히 도내 전면 교육청 예산 부담을 하는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기초자치단체가 읍,면지역 무상급식 소요액 44%를 부담하기로 한대이어 포항시, 안동시, 구미시, 상주시에서는 읍지역을 넘어서 동지역 일부와 군지역에서는 병설유치원까지 포함하여 무상급식비를 86억원 추가 확대 지원하고 군위군은 군 자체 예산으로 고등학생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등 내년에는 무상급식이 크게 확대된다. 한편,도교육청은 재정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당초 2014년도까지 전체학생 50%까지 학교급식비를 지원하는 점진적인 무상급식 확대를 계획하였으나 저소득층 확대 지원과 읍면 무상급식에 자치단체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내년도에 이미 전체학생 절반 이상이 학교급식비를 지원받게 되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이 후에도 무상급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아갈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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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 경북, 서울대 수시모집 108명 합격
    경북도내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는 2011학년도 95명,2012학년도 91명이 합격한데 이어 2013학년도에는 18.7% 증가한 108명이 합격하였으며 합격자를 1명 이상 배출한 학교는 모두 51개교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올해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방식이 학교별 추천인원 3명에서 2명으로 축소되고 단계별 전형에서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종합평가 등으로 바뀌면서 경북지역 수험생들의 어려움이 예상되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내었다고 전했다. 또한 포항제철고는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데 이어 지난해 24명, 올해는 2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지역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편, 진보고, 울진고, 후포고, 도개고는 개교이래 최초로 서울대합격자를 배출하는 영광을 안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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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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