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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가을배추」농작물 재해보험 시범 선정
    영양군이 경북에서 처음으로 2022년 하반기 농작물재해보험 노지 가을배추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여 가을배추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대상에 가을배추를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가을배추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남 해남, 충북 괴산, 경북 영양 등 전국에서 3개지역으로 8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지역 농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험으로 보장하여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농식품부는 지난 20여 년간 대상품목을 지속 확대하여 2022년 현재 67개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이 중 배추 품목은 고랭지배추와 월동배추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시범사업 실시 중이다. 이에따라 영양군은 지난 18일,재배농가·행정기관·농협을 대상으로 석보면 회의실에서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노지 가을배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영양군에서 보험료의 40%를 추가 지원, 농가는 10%의 보험료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한편,농가는 가을배추 정식을 완료한 이후 8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 속보
    2022-08-18
  • 올해 마늘, 지난해 보다 감소한 35만톤 예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올해 마늘 생산량은 지난해 38만8천톤 보다는 9.6% 감소하였으나 평년보다 4만 5천톤, 15.0% 증가하여35만톤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생산량은 농업관측본부에서 841개소 표본 필지를 대상으로 실측한 결과로 마늘 생육기 후반 급격한 기온상승 등의영향으로 생산단수가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 마늘 수급안정 대책으로 2차례 평년대비 과잉물량 4만 5천톤보다 많은 5만 7천톤을 시장격리 중에 있다. 농식품부는 6월 현재 정부 수급대책으로 3만톤이 시장격리되었으며,정부·농협 수매, 수출 등 지속 추진으로 과잉물량 해소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거래도증가하고 가격도 상승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지 거래가 미흡했던 의성지역 한지형 마늘도 크기가 작은 마늘 생산 비중 증가 등으로 수확량이 감소함에 따라 본격 거래가 시작되는 7월7일부터는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 농축어업
    • 농업
    2020-06-29
  • 올해 파종할 맥류 신청하세요.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를 공급받고자 할 경우 지역별 국립종자원 공급 지원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거나 국립종자원 누리집(www.seed.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보급종 신청물량은 개인별 배송 요청 주소지로 택배발송되며 택배비는 신청자 부담이다. 또는 농가에서 해당 공급지원으로 직접 방문수령도 가능하다.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의 공급가격은 20kg 1포당 겉·청보리 소독 22,950원, 겉·청보리 미소독 21,550원, 쌀보리 소독 25,420원, 쌀보리 미소독 24,020원, 밀 미소독 25,270원, 호밀 미소독 42,510원이다. 정부보급종 종자는 정선과정을 통해 쭉정이나 미숙립이 제거되어 종자가 충실하며 공급 전 발아율 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일반종자보다 발아율, 출아율 등 품질이 우수하다고 국립종자원은 밝혔다.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의 신청·공급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국립종자원(054-912-0187, www.seed.go.kr)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또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정부 보급종 종자의 품종 안내서가 준비되어 있어 품종을 선택할 때 참고하면 된다.
    • 농축어업
    • 농업
    2019-09-25
  • 안동사과,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대상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3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안동사과가 대통령상을, 금상에 의성마늘이 국무총리상, 은상에 빛깔찬(영양고추유통공사)·죽장연(영일인터내셔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차지했다. ‘2013년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은 원예농산물과 전통식품 그리고 일반식품 등을 대상으로 상표등록 및 최소 1년 이상 생산·판매중인 농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번 선발을 통해 브랜드 잠재력 및 성장성을 갖추고 있으나 우리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 농식품 브랜드를 발굴하여 농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안동사과는 2007년도 대통령상에 이어 올해에도 영예의 대상을 또 한번 수상하게 되었다. 안동사과는 안동시에서 개발한 브랜드로 3,113여 농가가 참여 연간51,012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참여농가들의 친환경인증 및 GAP인증을 획득 등 적극적인 브랜드 관리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KINTEX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식품대전(KOREA FOOD SHOW)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며 ‘농식품 파워브랜드 전시관’에 전시되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농축어업
    • 농업
    2013-05-15

실시간 농업 기사

  • 영양군, 「가을배추」농작물 재해보험 시범 선정
    영양군이 경북에서 처음으로 2022년 하반기 농작물재해보험 노지 가을배추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여 가을배추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대상에 가을배추를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가을배추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남 해남, 충북 괴산, 경북 영양 등 전국에서 3개지역으로 8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지역 농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험으로 보장하여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농식품부는 지난 20여 년간 대상품목을 지속 확대하여 2022년 현재 67개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이 중 배추 품목은 고랭지배추와 월동배추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시범사업 실시 중이다. 이에따라 영양군은 지난 18일,재배농가·행정기관·농협을 대상으로 석보면 회의실에서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노지 가을배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영양군에서 보험료의 40%를 추가 지원, 농가는 10%의 보험료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한편,농가는 가을배추 정식을 완료한 이후 8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 속보
    2022-08-18
  • 영양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의 공적 장부기능 확립을 위해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시작했다.작년 관내 소유자 중 고령농(80세 이상) 660건, 관외 농지소유자 3,111건 정비에 이어 올해 관내 80세 미만이 소유한 농지와 임대농지 19,831건을 정비하여 불법 농지 임대차 등 위법사항을 찾아내고 정부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정책 데이터 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하여 불법농지전용 및 불법임대차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또한 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휴경농지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함으로써 농업 관련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농축어업
    • 농업
    2021-02-10
  • 올해 마늘, 지난해 보다 감소한 35만톤 예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올해 마늘 생산량은 지난해 38만8천톤 보다는 9.6% 감소하였으나 평년보다 4만 5천톤, 15.0% 증가하여35만톤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생산량은 농업관측본부에서 841개소 표본 필지를 대상으로 실측한 결과로 마늘 생육기 후반 급격한 기온상승 등의영향으로 생산단수가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 마늘 수급안정 대책으로 2차례 평년대비 과잉물량 4만 5천톤보다 많은 5만 7천톤을 시장격리 중에 있다. 농식품부는 6월 현재 정부 수급대책으로 3만톤이 시장격리되었으며,정부·농협 수매, 수출 등 지속 추진으로 과잉물량 해소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거래도증가하고 가격도 상승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지 거래가 미흡했던 의성지역 한지형 마늘도 크기가 작은 마늘 생산 비중 증가 등으로 수확량이 감소함에 따라 본격 거래가 시작되는 7월7일부터는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 농축어업
    • 농업
    2020-06-29
  • 올해 파종할 맥류 신청하세요.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를 공급받고자 할 경우 지역별 국립종자원 공급 지원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거나 국립종자원 누리집(www.seed.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보급종 신청물량은 개인별 배송 요청 주소지로 택배발송되며 택배비는 신청자 부담이다. 또는 농가에서 해당 공급지원으로 직접 방문수령도 가능하다.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의 공급가격은 20kg 1포당 겉·청보리 소독 22,950원, 겉·청보리 미소독 21,550원, 쌀보리 소독 25,420원, 쌀보리 미소독 24,020원, 밀 미소독 25,270원, 호밀 미소독 42,510원이다. 정부보급종 종자는 정선과정을 통해 쭉정이나 미숙립이 제거되어 종자가 충실하며 공급 전 발아율 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일반종자보다 발아율, 출아율 등 품질이 우수하다고 국립종자원은 밝혔다.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의 신청·공급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국립종자원(054-912-0187, www.seed.go.kr)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또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정부 보급종 종자의 품종 안내서가 준비되어 있어 품종을 선택할 때 참고하면 된다.
    • 농축어업
    • 농업
    2019-09-25
  • 안동사과,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대상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3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안동사과가 대통령상을, 금상에 의성마늘이 국무총리상, 은상에 빛깔찬(영양고추유통공사)·죽장연(영일인터내셔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차지했다. ‘2013년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은 원예농산물과 전통식품 그리고 일반식품 등을 대상으로 상표등록 및 최소 1년 이상 생산·판매중인 농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번 선발을 통해 브랜드 잠재력 및 성장성을 갖추고 있으나 우리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 농식품 브랜드를 발굴하여 농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안동사과는 2007년도 대통령상에 이어 올해에도 영예의 대상을 또 한번 수상하게 되었다. 안동사과는 안동시에서 개발한 브랜드로 3,113여 농가가 참여 연간51,012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참여농가들의 친환경인증 및 GAP인증을 획득 등 적극적인 브랜드 관리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KINTEX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식품대전(KOREA FOOD SHOW)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며 ‘농식품 파워브랜드 전시관’에 전시되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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