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안동유기물동물보호소.jpg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안동시 유기동물 보호소"가 7일 유기견 입양상담소인“해피리홈”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2012년 서후면 태장리에 문을 열고 유기동물 구조 보호 활동을 해오던"안동시 유기동물 보호소"가 사람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인 제비원로 117번지에 유기견 입양상담소인“해피리홈”을 열게 된 것이다. 

 “해피리홈”은 안동과학대와 장춘당약국의 후원으로 안동시 유기동물보호소에서 1호점을 개설하게 되었으며 유기견의 입양 상담 등  일반인들에게 교육․홍보 및 분양 접수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최근 반려견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유기견이 해마다 증가되는 현실에서 유기견 입양상담소의 개소식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새 가정으로의 입양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창구 역할과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의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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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기동물보호소, '입양상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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